이집트(1550 BC), 그리스, 로마, 아라비아의 의학서적을 찾아보면 척추 질환의 치료에 대한 기술을 찾아 볼 수 있을 정도로 척추 질환은 인간의 역사와 함께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좌골신경통과 요통에 대한 기술은 일찍이 Hippocrates와 Galen이 했지만, 퇴행성 추간판 질환을 개별 질환으로 인식한 것은 20세기에 와서이고 대부분의 연구는 20세기 후반에 이루어졌다.



1940년 실행된 이 실험은 동물들의 심장, 폐등의 장기를 따로 몸으로 부터 분리시킨뒤 인공적으로 혈액을 순환시켜 장기의 활동을 활성화하는 실험과 개의 머리를 몸에서 분리해 생명을 유지시키는 실험을 담은 실제 영상입니다.




개의 머리와 몸통을 다른 개의 몸에 이식시킨 모습(박재로 보관됨)

1970년, 미국의 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 병리학과에서는 두마리의 원숭이들의 머리를 교체하는 실험에 성공합니다.

실제로 저런 방식의 술식을 인체에 적용할 시척추 부근의 중추신경들이 손상되어
마치 식물인간 처럼 기본적인 생체반응 외에는 별도의 활동을 하지 못한다고..
한때 사람을 대상으로써, 머리이식 수술에 대해 성공하는 조건으로 1979년에 25만 달러를 걸고
Christian Bernard라는 뇌질환 전문의에게 요청하였으나, 결국은 실패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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