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이 끝난 1945년 9월 4일 독일의 아헨 공항을 떠나 브라질의 포르투알레그레로 향하던
샌디에이고 쌍발 프로펠러항공기종, GE423편이 대서양에서 갑자기 실종된다.
당시 이 사건은 신문 1면을 장식하였으며  어디에서도 비행기에대한 부품을 찾을 수 없었다.

 그리고 35년의 세월이 흐른 1980년 10월 12일, 한 여객기가 포르투알레그래 공항 상공을 빙빙 돌더니
관제탑과의 교신도 없이 착륙한다.
ILS(자동착륙장치)가 쓰였을 거라고 추측된다.

비행기 안에서는 승무원을 비롯해 승객 모두가 백골이 되어있었고
생화학전에 대비한 장비도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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